김규리 '초근접 촬영에도 굴욕없는 도자기 피부'

파이낸셜뉴스       2014.10.05 13:38   수정 : 2014.10.05 13:38기사원문



배우 김규리가 5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월석아트홀에서 열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리젠테이션 초청작 ‘화장’ 기자회견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감독 임권택, 배우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이 참석했다.

한편 영화 ‘화장’은 암에 걸린 아내가 죽음과 가까워질수록 다른 여자를 깊이 사랑하게 된 남자의 서글픈 갈망을 그린 이야기로 2004년 제28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김훈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peachyoon@starnnews.com윤예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