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윤박, 2AM ‘나타나 주라’ 뮤비 애절한 석양키스 화제

파이낸셜뉴스       2014.11.02 18:19   수정 : 2014.11.02 18:19기사원문



그룹 2AM 신곡 ‘나타나 주라’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공승연과 윤박의 석양키스가 화제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티저에 등장했던 신비로운 분위기의 여주인공이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런 그녀’에 출연중인 공승연으로 밝혀졌다. 뮤비 속 공승연은 애절한 눈빛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으며, 신인 연기자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깊은 감정을 보여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나타나 주라’ 뮤직비디오 속 연인으로 등장한 윤박과 석양을 배경으로 한 키스신이 주목 받고 있다.


소속사 유코컴퍼니는 “공승연이 촬영 당시 낙하하는 와이어 연기를 위해 2시간 이상 공중에 매달려야 했다. 그럼에도 어지러움과 두통을 잘 참아내며 윤박과의 키스신 등 감정 연기를 훌륭히 소화해 현장에서 극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공승연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크리스탈에게 아이스크림 테러를 하고 독설을 던지는 등 당차고 개성있는 연습생 역할로 주목받고 있으며, 데뷔전에 실제로 SM엔터테인먼트에서 크리스탈과 연습생 생활을 함께 한 사실을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ngh@starnnews.com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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