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너구리
파이낸셜뉴스
2014.11.09 17:29
수정 : 2014.11.09 17:29기사원문
"너구리 한 마리 몰고가세요."
라면 광고 중에서 가장 귀에 익은 멘트를 손꼽으라면 단연 농심 너구리 CM입니다.
농심은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애교와 먹방(먹는방송)으로 단숨에 국민 여동생 반열에 오른 걸스데이 '혜리'를 너구리 광고(사진)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이번 광고는 통통 튀고 발랄한 이미지의 혜리를 메인 모델로 내세워 너구리 특유의 개성인 '쫄깃하고 오동통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혜리는 광고에서 특유의 발랄함으로 너구리를 맛있게 먹으며 "쫄깃쫄깃~ 오동통통~ 농심~너구리"로 익숙한 광고 CM송을 직접 불렀습니다.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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