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주택가 칼부림, 자매 사망..이유가?

파이낸셜뉴스       2014.11.11 18:03   수정 : 2014.11.11 18:03기사원문



대낮에 부천의 한 주택가에서 40대 남성이 30대 자매 2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해 충격을 주고있다.

11일 부천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주택가에서 김모(42)씨가 최모(39·여)씨와 그 여동생(38)을 흉기로 찔렀다.


부천시 사고 직후 최씨 자매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김씨는 신고를 받고 부천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부천시 주민 등을 상대로 김씨가 최씨 자매를 살해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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