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행사’ 인형외모 김소은 vs 나나 각선미 대결
파이낸셜뉴스
2015.03.13 18:32
수정 : 2015.03.13 18:32기사원문
김소은과 나나가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서 각선미를 드러낸 스타일로 화제다.
'H&M 타임스퀘어점' 오픈 행사가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13일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소은, 김민정, 박하선, 정경호, 하석진, 애프터스쿨 나나, 2AM 정진운, 미쓰에이 민, 모델 이하은, 지현정, 진정선, 김종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나는 섹시한 슈트 룩을 선보였다. 네이비 세로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소재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했다.
특히 무릎 기장의 슈트 팬츠가 개성 있다.김소은은 독특한 패턴의 원피스에 청재킷, 블랙 힐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했다. 오렌지 빛이 감도는 립스틱을 발라 화사함을 더했다.
/ stnews@fnnews.com 변상훈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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