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 자회사 모아진, 모바일 도서관 전자잡지서비스 오픈
파이낸셜뉴스
2015.03.16 13:52
수정 : 2015.03.16 13:52기사원문
플랜티넷의 자회사 모아진은 자사 '도서관 전자잡지서비스'의 지난해 하반기 PC서비스 리뉴얼 오픈에 이어 이번에는 모바일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모아진과 서비스 계약이 되어 있는 전국 130여개 대학·공공·전문도서관의 이용자들은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과 테블릿PC에서도 기존보다 더 편리하게 잡지를 열람할 수 있게 됐다.
현창룡 사장은 "모아진은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과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며 "현재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국내 잡지, 매체사 와도 계속적으로 협업하여 상생 모델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happyny777@fnnews.com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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