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신창조인' 교촌 권원강 회장 선정
파이낸셜뉴스
2015.04.01 17:05
수정 : 2015.04.01 17:05기사원문
교촌에프앤비㈜은 권원강 회장(사진)은 최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5 신창조인 인증식'에서 프랜차이즈 분야 신창조인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권 회장은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인 교촌치킨을 통해 창조적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갖고 협업화를 통해 고부가가치를 생산해 내고 사회공헌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프랜차이즈 분야 첫 번째 신창조인 인증을 수여하게 됐다.
1기 신창조인으로는 프랜차이즈 분야 권 회장 외에도 산악인 엄홍길, 의료인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 방송인 김병찬 아나운서, 체육인 신태용 축구감독 등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24명이 선정됐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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