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또 대마초 혐의 체포..이번이 세번째
파이낸셜뉴스
2015.04.08 15:41
수정 : 2015.04.08 15:41기사원문
서울서부지검은 6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초 흡입)로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그를 긴급체포했다고 8일 밝혔다.
이센스는 8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았으며, 구속 여부는 오후 늦게 결정된다.
이센스는 총 3차례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14일 친구 이모 씨와 서울 마포구 소재 주차장에서, 지난달 15일에는 자택에서 혼자, 지난달 30일에는 이 씨와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힙합그룹 슈프림팀 출신 이센스는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돼 2012년 4월 서울중앙지법에서 징역 1년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 이센스는 지난해 11월 5일에는 대마초 500g을 밀수입했다가 경기지방경찰청에 적발됐다.
onnews@fnnews.com온라인뉴스팀 true@fnnews.com 김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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