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장기가입자용 'LTE플러스 파워할인' 출시…최대 40%
파이낸셜뉴스
2015.04.24 11:41
수정 : 2015.04.24 11:41기사원문
LG U+가 스마트폰을 18개월 이상 사용한 가입자를 위해 기존 약정할인에 추가로 할인혜택을 더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LG U+는 24일 'LTE플러스 파워할인' 서비스를 출시해 장기가입자들을 대상으로 기존 LTE플러스 약정할인에 추가로 약정할인금의 최대 40%까지 추가 요금할인을 해준다고 밝혔다.
또 'LTE 플러스 파워할인'에 가입한 후, 같은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면 30개월까지는 LTE플러스 파워할인을 추가로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LTE8 무한대 80요금제'로 가입한 LG U+ 고객은 18개월까지는 매월 1만8000원 LTE플러스 약정할인을 받고, 19개월부터 30개월까지는 추가로 7200원을 할인 받아 매월 2만5200원(LTE 플러스 약정할인 24개월 기준)의 약정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할인 프로그램은 오는 7월 31일까지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 시 LTE플러스 약정할인을 선택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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