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네안과병원, 30일 서울 봉천동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무료 안과검진 실시
파이낸셜뉴스
2015.04.27 15:53
수정 : 2015.04.27 15:53기사원문
누네안과병원은 오는 30일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 안과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지역의료봉사는 안과 전문의와 검안사를 포함한 총 6명이 안과검진을 실시한다. 기본적인 문진과 시력검사, 안압검사와 근시나 난시, 원시 등을 체크할 수 있는 자동굴절곡률검사를 포함해 각막, 수정체 등 눈의 각종 이상 유무를 할 수 있는 세극등 현미경검사를 진행한다. 검사 후 상담을 진행하고 검진자에게 백내장 정보 책자를 제공한다.
한편, 누네안과병원은 서울과 대구 지역에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에 대한 안과검진 등으로 의료 봉사를 실시하며 다양한 주제의 건강강좌를 실시해 지역사회 주민들의 눈 건강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의료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실명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 나눔 의료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진료는 사전 접수 없이 눈과 관련된 질환이나 상담이 필요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의학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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