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66.22㎏'vs파키아오'65.77㎏'…계체량 통과
파이낸셜뉴스
2015.05.02 09:24
수정 : 2015.05.02 09:24기사원문
세기의 복싱 대결로 불리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미국·38)와 매니 파키아오(37·필리핀)가 모두 계체량을 통과했다.
AFP에 따르면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계체량 행사에서 메이웨더가 66.22㎏(146파운드), 파키아오가 65.77㎏(145파운드)를 기록했다. 웰터급 몸무게 기준은 66.68㎏(147파운드)다.
사상 최초로 유료로 진행된 이날 계체량 행사엔 1만 관중이 운집해 두 선수의 신경전을 지켜봤다. 입장권은 10달러(약1만1천원)였지만 암표값은 천정부지로 치솟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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