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검사기, 무분별한 맞춤법 파괴에 맞서는 ‘만능 검사기’ 등장

파이낸셜뉴스       2015.05.26 23:32   수정 : 2015.05.26 23:32기사원문



맞춤법 검사기맞춤법 검사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맞춤법에 대한 인식이 가벼워지고 있다. 이에 네이버에서는 맞춤법 검사기를 제공하고 있다. 맞춤법 검사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문장에 잘못된 글자가 있는지를 자동으로 검사, 교정하는 기능이 탑재돼 있다.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맞춤법 검사기는 맞춤법 검사를 원하는 단어나 문장을 직접 입력 또는 붙여넣기를 하면 된다. 이어 검사를 누르면 자동으로 맞춤법을 검사해준다. 다만 500자 이내로 입력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이 맞춤법 검사기는 공유 기능도 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틀린 표현이 있다면 수정도 요청할 수 있다. 맞춤법 검사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맞춤법 검사기, 진짜 신기하다”, “맞춤법 검사기, 사용하기 쉽네”, “맞춤법 검사기,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onnews@fnnews.com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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