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 살 대통령 "세네갈에 투자 많이 해달라"
파이낸셜뉴스
2015.06.05 17:03
수정 : 2015.06.05 17:40기사원문
한국 온 마키 살 대통령 경제단체장·기업인 만나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경제4단체는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한한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은 국내 기업인들에게 양국의 투자협력을 강조했다. 마키 살 대통령은 기조연설을 통해 "세네갈은 국민생활수준 향상을 위한 정부개혁과 경제개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2011년부터 추진 중인 5개년 에너지 산업 개혁정책 관련 다양한 프로젝트에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한국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감담회에는 중소기업중앙회, 전국경제인연합회,한국무역협회 등 경제단체 관계자와 기업인 80명이 참석했다. 세네갈 측에서는 멍쾨� 은디예 외교부 장관, 메리 테우 은이안 교육연구부 장관, 우마르 구에이 해양경제부 장관 등 50명이 참석했다.
winwin@fnnews.com 오승범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