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월드, ‘이광수&나나’ 광고모델로 선정
파이낸셜뉴스
2015.06.22 10:17
수정 : 2015.06.22 10:17기사원문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와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워터파크 오션월드 광고모델에 선정됐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22일 오션월드 광고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이들의 모델 발탁 소식을 전했다. 이 들은 최근 중국에 진출하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 영화촬영 등으로 아시아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에도 이광수와 나나는 '썸 타러 오션!' 콘셉트로 스튜디오 촬영과 워터파크 촬영을 마쳤다. 이날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서 이광수와 나나는 모델출신다운 몸매와 포즈를 자랑했다. 특히 '나나'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수상자 출신다운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오션월드 관계자는 "이광수와 나나를 커플로 매칭하여 오션월드를 청춘월드로 소개하는 컨셉이다. 올해는 신 한류를 이끌고 있는 이광수와 나나를 모델로 발탁하면서 중국을 포함 아시아시장도 공략하려한다"고 밝혔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2014년 세계워터파크 순위 톱5를 기록하며 글로벌 워터파크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광수 & 나나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될 예정이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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