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마음든든 계속보장암보험
파이낸셜뉴스
2015.06.23 18:04
수정 : 2015.06.23 18:04기사원문
내 입맛에 맞는 혜택 제공하는 '똑똑한 카드'
최초 암 진단 후 재발·전이 재진단비 무제한 보장해 든든
이 보험상품은 고객이 최초 암진단 이후 암이 재발·전이되거나 새로운 부위에 암이 발생해 재진단을 받을 경우 횟수 제한 없이 진단비를 보장하고, 특정암 및 4기암 진단 시 '중증암 진단비'를 최고 5000만원까지 지급한다.
만 15세에서 65세까지 고객을 타깃으로 한 이 상품은 암으로 입원 시 일반암뿐만 아니라 갑상선암, 제자리암 등과 같은 유사암도 최고 하루 10만원의 암 직접치료입원비를 지급한다. 암 진단 확정 시에는 보장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이 보험은 암진단비와 수술비 한도를 최고 1억4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든든보장'과 암진단비 미가입자를 위해 저렴한 보험료로 필요한 위험을 보장하는 '안심보장', 기존 암진단비 누적 가입한도를 초과한 고객을 위한 '플러스보장', 고혈압·당뇨 등 유병자 고객을 위한 '건강Up플랜' 등 4가지로 구성됐다. 해당 플랜의 평균 보험료는 보장 내용에 따라 4만원에서 10만원 선이다.
한화손보는 '마음든든 계속보장암보험'에 가입한 고객에게 종양전문 간호사와 일대일로 상담할 수 있는 암집중케어서비스를 비롯해 전문병원 및 명의 예약대행서비스, 해외 긴급의료서비스, 심리상담 및 치매 자가진단 예방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한화손보 안광진 상품전략파트장은 "이 상품은 암 발병 시 치료를 위한 필요자금부터 추가 암진단까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적극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재진단암, 중증암 진단비를 신설했다"며 고혈압.당뇨환자는 물론 기타 유병자 고객도 보험료 할증 없이 일반심사만으로 동일한 보장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홍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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