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미래재단, 교사들에게 '환경교육' 가르친다
파이낸셜뉴스
2015.07.20 14:35
수정 : 2015.07.20 14:35기사원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20일 전국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자체 개발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넥스트 그린(NEXT GREEN)'1차 교원연수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넥스트 그린은 초등학교 교사들에게 환경에 대한 교육 방법을 제시하고, 아이들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분석과 해결 능력을 가르칠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온라인 직무연수(1학점 인정) 방식으로 진행하며 다음 회차 교원연수는 연중 상시 개설될 예정이다.
김효준 이사장은 "이번 환경교육연수사업은 어린이 인재교육의 최접점에 있는 초등 교사들에게 전문적인 환경교육 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되었다"며 "환경과 관련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 보급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의 잠재력 발현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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