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 ‘평생월급통장’ 마련하기 해법 등극..투자자들 물량 잡기 안달

파이낸셜뉴스       2015.10.18 14:00   수정 : 2015.10.18 14:01기사원문



많은 투자자들이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있고 투자하려고 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오피스텔, 아파트, 상가, 사무실, 호텔 등이 모두 수익형 부동산에 포함될 것이다. 특히 이 중에서도 호텔 투자가 단연 인기다.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는 이미 과잉 공급으로 더 이상 수익을 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평균 수명 증가로 요즘 노후를 호텔 투자로 대비하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매달 일정금액이 나오는 ‘평생 월급 통장’으로 최적의 조건을 갖췄기 때문이다.

특히 호텔 중에서도 비수기와 성수기의 영향을 받는 관광형 호텔보다는 도심지에 위치해 1년 내내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호텔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용인시는 호텔 가동률이 평균 91.2%에 이를 정도로 타 지역보다 가동률이 높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용인 에버랜드 주차장에서 100여미터 거리에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이 들어선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연면적 2만88.73㎡ 지하 3층~지상 18층, 399객실 규모로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356-6번지에 건립할 예정이다.

연간 입장객 88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인 에버랜드를 방문하는 관광객뿐 아니라 주변으로는 삼성전자, 르노삼성, LG전자, 쌍용자동차, 동탄 산업단지 등 대기업 및 벤처 단지가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특히 삼성물산 에버랜드가 1조 5천억원을 투자하여 대형 복합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MOU를 체결하여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또 한국민속촌과 백남준아트센터, 지산리조트 등 용인시 대표 관광지 10곳이 반경 20㎞ 안에 있어 관광객 유치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라마다 호텔’은 전 세계 52개국 850여 개의 체인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7,380여 개의 호텔체인을 운영 관리하는 윈덤 호텔그룹의 특급 호텔브랜드로 명성과 인지도가 높아 국내뿐 아니라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용인시에 처음으로 매머드급 호텔인 에버랜드역 용인 라마다호텔이 들어서 고객들에게 높은 수익률을 주는 만큼 인기가 높아 빠른 방문을 요한다.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 계약자에게는 월 가족 모임 등을 위해 연 20일 무료 호텔 숙박이 제공되며 전국 10개 라마다 호텔에서 준회원 자격으로 할인이용(제주서귀포라마다호텔, 강정라마다호텔, 함덕라마다호텔, 설악라마다호텔, 경주라마다호텔, 천안라마다호텔 외)이 가능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과 청약신청을 함께 받고 있으며,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를 하면 친절하고 정확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1566-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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