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측 “스폰 제안 사이버수사대 의뢰..강경 대응”
파이낸셜뉴스
2016.01.11 18:07
수정 : 2016.01.11 20:53기사원문
한 타임 당 200~3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지수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발신인은 "400?"이라는 메시지를 재차 보내며 금액을 높였다.한편 지수의 아버지는 강릉경찰서 형사 과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fnstar@fnnews.com fn스타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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