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리사-이규창 결혼식서 축가 도전 “진지한 모습 보여주고 싶다”
파이낸셜뉴스
2016.04.23 08:01
수정 : 2016.04.23 08:01기사원문
'나혼자산다'에서 전현무가 축가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케이윌의 도움을 받아 성시경의 '두 사람'을 축가로 준비했다. 하지만 전현무는 가성이 불가능한 탓에 키를 2단계 낮춰 부르기로 했다.
전현무는 "웃기는 게 아니라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의지를 다졌고, 무대에 오른 전현무는 평소와 달리 진지한 자세로 노래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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