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재무학회 창립 25돌 기념 학회, '한국형 기업금융(IB)' 주제로 열려

파이낸셜뉴스       2016.05.15 18:16   수정 : 2016.05.15 22:37기사원문
내달 3일 성균관대서

한미재무학회(KAFA)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자본시장연구원(KCMI),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SKK GSB)와 함께 다음달 3일 서울 성균관로 성균관대에서 '한국형 기업금융(IB)'을 주제로 학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가 후원하는 이번 학회는 △주식 평가 △기업지배구조 △자본시장에서 투자행위 △기업정책 등 4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미국과 한국의 주요 학자들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안동현 자본시장연구원장을 비롯해 이재하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장세영 한미재무학회장 겸 네바다주립대(라스베가스) 교수, 김찬웅 위노나주립대 교수, 변석구 한미재무학회 차기 회장 겸 베일러대 교수, 김진모 럿거스대 교수, 이하진 텍사스주립대 교수, 김우진 서울대 교수 등이 참석한다.

박지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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