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 “조영남 직접 작품 그리는 모습 자주 봤다”
파이낸셜뉴스
2016.05.18 13:03
수정 : 2016.05.18 13:03기사원문
신정아가 조영남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정아는 지난 17일 한 인터뷰에서 "(조영남) 선생님이 집에서 직접 작품 그리는 모습을 자주 봐 왔다"며 "선생님 작품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오는 21일 개최 예정인 ‘화가이자 국민가수인 조영남의 인생, 삶, 행복을 노래하는 빅콘서트’ 기획공연을 취소했다고 18일 밝혔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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