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튼튼병원, ‘건누리병원’으로 브랜드명 변경
파이낸셜뉴스
2016.05.20 16:01
수정 : 2016.05.20 16:01기사원문
일산튼튼병원은 지난 2일 개원 6주년을 맞아, ‘건누리병원’으로 새롭게 브랜드를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병원측에 따르면 '건누리병원’의 건은 튼튼할 건(建)으로 ‘건강을 누리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병원은 또한 브랜드 변경과 함께 로고도 개편했으며, “사람 중심의 병원, 적극적인 생각으로 협력하는 병원, 환자를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병원”이라는 새로운 비전도 마련했다.
서 원장은 "내부적으로는 의료진 역량강화, 한 단계 앞 선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대외적으로는 지역 사회 공헌에 앞장설 것"이라며 "100세 시대,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환자가 만족하는 병원, 믿음이 가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변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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