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균 희림 대표이사 해외서 올해 건축가상
파이낸셜뉴스
2016.05.25 17:18
수정 : 2016.05.25 17:18기사원문
희림은 정영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사진)가 '2016 월드 스타디움 콩그레스'에서 한국인 최초로 올해의 건축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대표는 아제르바이잔 바쿠(Baku) 올림픽스타디움의 설계 총책임을 맡은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건축가상을 수상했고, 바쿠 올림픽스타디움은 올해의 경기장으로 선정됐다. 시공을 담당한 터키 건설사 텍펜(Tekfen)사도 올해의 건설사상을 수상했다.
lionking@fnnews.com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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