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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40대 여성, 남편 흉기 살해 뒤 투신해 사망

연합뉴스

입력 2026.04.10 07:44

수정 2026.04.10 07:44

부산서 40대 여성, 남편 흉기 살해 뒤 투신해 사망

부산 기장경찰서 전경 (출처=연합뉴스)
부산 기장경찰서 전경 (출처=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10일 오전 2시 22분께 부산 기장군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4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남성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40대 여성은 범행 이후 투신해 사망했다.

이들은 최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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