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브릭-전자무역상거래진흥원, '케이태그'로 짝퉁 전자상거래 차단 힘 합친다.
파이낸셜뉴스
2016.05.31 14:47
수정 : 2016.05.31 14:47기사원문
신소재기반 위조방지 전문기업 나노브릭이 한국전자무역상거래진흥원과 국제 전자무역 및 전자상거래시장 정품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월31일 밝혔다.
이번 양사의 업무협약으로 진흥원의 국내외 플랫폼뿐만 아니라 진흥원이 주도적으로 구축하는 한중일 통합 메가플랫폼을 통해 거래되는 모든 물품의 정품인증 및 보호를 위해 위조방지 솔루션 ‘케이태그(K-Tag®)’를 사용하도록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심동섭 한국전자무역상거래진흥원 이사장은 “한-중-일을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하는 게이트웨이형 메가 플랫폼을 통한 전자무역 및 전자상거래를 확산시키기 위해 ‘케이태그’ 같은 높은 보안기술을 갖춘 위조방지 솔루션이 필요했다”며 "나노브릭의 ‘케이태그’를 통해 온라인 정품 거래에 대한 확실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게 됐다. 이를 통해 진흥원이 추구하는 한중일 디지털 싱글마켓을 만드는 메가 플랫폼의 위상과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spring@fnnews.com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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