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 비즈니스 영어 기초 실무과정' 교육 실시
파이낸셜뉴스
2016.06.07 15:00
수정 : 2016.06.07 15:00기사원문
해외건설협회는 건설업체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8일부터 10일까지 해외건설 비즈니스 영어 기초 실무과정 교육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실무교육은 해외비즈니스를 수행하는 건설업계 직원들의 실무영어 및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MOU 및 계약서 작성 중심의 해외건설 수주 실무영어, 시공 단계에서 필요한 공사관리 실무영어, 금융 조달을 위한 PF 실무영어와 의사소통 능력 강화를 위해 필요한 프로젝트 수주 프리젠테이션, 현장에서의 협상 및 의사소통을 위한 실무영어 등이 교육과정에 포함돼있다.
해외건설협회는 프로젝트의 성패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기술적‧경제적 요인들을 평가ㆍ분석하는 능력 강화를 통한 수익성 향상을 위해 해외건설 타당성분석 실무과정 교육도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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