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리너스커피, 광고 모델로 배우 ‘조인성’ 발탁

파이낸셜뉴스       2016.06.17 08:48   수정 : 2016.06.17 08:48기사원문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가 광고 모델로 배우 ‘조인성’을 발탁, 신규 광고를 오는 18일부터 방영한다고 17일 밝혔ㄷ.

이번 광고는 부드러운 거품과 화려한 풍미, 진한 여운을 주는 엔제리너스의 스타일리쉬한 커피 아메리치노의 매력을 ‘트리플 임팩트’라는 메시지로 광고에 담아냈다. 특히 조인성이 커피를 즐기는 매니아로 등장해 다양한 장소에서 전용 잔으로 즐길 수 있는 아메리치노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엔제리너스커피 매장은 물론이고 바닷가, 사무실 등에서 아메리치노를 즐기는 조인성의 모습을 통해 아메리치노와 함께 하는 파티와 같은 유쾌한 상황을 연출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고 엔제리너스측은 밝혔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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