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 ‘항염·항균 효과 뛰어나’
파이낸셜뉴스
2016.06.23 13:00
수정 : 2016.06.23 13:00기사원문
가지가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대헌 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 연구팀은 22일 '가지'가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가지 속 루페올을 추출해 여드름 환자의 피부에 하루 두번씩 바르면 여드름이 눈에 띄게 줄었다.
한편 가지 외에도 여드름 치료 효과적인 것으로 짚신나물, 쥐오줌풀, 석송, 강황 등이 있다. 이 5가지 중 가지가 가장 항염·항균 효과가 가장 뛰어났다.
/hanew@fnnews.com 한은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