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 능률,땡스기브와 '독서토론 지도자' 양성 지원
파이낸셜뉴스
2016.08.19 13:11
수정 : 2016.08.19 13:11기사원문
교육서비스 전문기업 NE 능률(능률교육)이 독서진흥단체 사단법인 땡스기브와 손잡고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독서토론 지도자 양성 교육' 지원에 나선다.
NE 능률은 18일 사단법인 땡스기브와 독서토론 지도자 양성 교육 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 운영을 위한 기부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해 문화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독서토론 교육을 제공하고 독서 문화 진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황도순 NE 능률 대표이사는 "독서야말로 사람의 지적 역량을 발전시키는 교육의 기본 영역"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공간에서 독서토론이 확산돼 독서 문화를 진흥하고 문화 소외 계층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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