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앞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
파이낸셜뉴스
2016.09.01 17:47
수정 : 2016.09.01 17:47기사원문
1일 오전 서울 청계산로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서초구보건소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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