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 10월 분양
파이낸셜뉴스
2016.09.12 15:10
수정 : 2016.09.12 15:10기사원문
포스코건설은 오는 10월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 (조감도)'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총 2400가구 중 90% 이상을 전용 85㎡ 이하로 구성한 중소형 대단지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2~지상 최고 29층, 18개동, 전용면적 61~101㎡ 총 2400가구로 동탄생활권 내 최대 규모 브랜드 단지다. 전용면적별로는 △61㎡A 501가구 △61㎡B 303가구 △74㎡ 752가구 △84㎡A 505가구 △84㎡B 113가구 △101㎡ 226가구로 구성됐다.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는 동탄신도시와 맞닿아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 CGV, 센터포인트몰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최근 메타폴리스 2단계 개발사업 재개로 현대아울렛 입점이 확정되면서 생활인프라는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내달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동 15번지 일원에 마련되고 2019년 6월 입주 예정이다.
lionking@fnnews.com 박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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