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햄' 모델로 전지현 발탁

파이낸셜뉴스       2016.09.19 08:34   수정 : 2016.09.19 08:34기사원문



CJ제일제당이 국내 대표 프리미엄 냉장햄 'The더건강한 햄'의 광고 모델로 배우 전지현을 발탁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활동을 재개하며 더 건강하고 아름다워진 전지현의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과 'The더건강한 햄'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The더건강한 햄의 모델 선정은 지난 2010년 브랜드를 론칭한 이후 두번째로, 광고 역시 지난 2012년 선보인 이후 4년 만이다. 광고는 추후 공중파 방송 및 케이블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TV광고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국내 대표 프리미엄 냉장햄 이미지를 강화하고 매출 확대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김숙진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햄 마케팅 담당 부장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전지현의 이기적인 매력을 이번 광고에 담아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햄은 국내 냉장햄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해온 국내 대표 냉장햄 브랜드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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