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대리점 방문해 선물 받아가는 '보물찾기 이벤트' 진행
파이낸셜뉴스
2016.09.19 10:02
수정 : 2016.09.19 10:02기사원문
자전거 전문기업 삼천리자전거가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약 1200개의 삼천리자전거 공식 대리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자전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고객과의 친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추첨을 통해 1등(3명)에게는 황금 열쇠(8돈), 2등(30명)은 고프로 히어로4, 3등(40명)에게는 맥컨 자전거 블랙박스, 4등(50명)에게는 샤오미 미밴드2를 증정한다. 또 비타500 기프티콘 5만개도 증정한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라이딩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전국 어디서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 가까운 매장에 들러 새로운 자전거도 구경하고, 보물찾기 이벤트에도 참여하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다.
golee@fnnews.com 이태희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