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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문기업 삼천리자전거가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약 1200개의 삼천리자전거 공식 대리점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자전거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고객과의 친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번 ‘보물찾기이벤트’는 9월 19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전국 삼천리자전거 매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삼천리자전거 홈페이지를 통해 주변에 있는 삼천리자전거 매장을 확인한 후, 보물을 찾으러 갈 매장을 선택해 방문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등(3명)에게는 황금 열쇠(8돈), 2등(30명)은 고프로 히어로4, 3등(40명)에게는 맥컨 자전거 블랙박스, 4등(50명)에게는 샤오미 미밴드2를 증정한다. 또 비타500 기프티콘 5만개도 증정한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라이딩의 계절 가을을 맞아 전국 어디서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 가까운 매장에 들러 새로운 자전거도 구경하고, 보물찾기 이벤트에도 참여하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다.
golee@fnnews.com 이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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