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 C&C 임성열 차장, 빅데이터·IoT 연구로 IBC인명사전 등재
파이낸셜뉴스
2016.09.27 15:18
수정 : 2016.09.27 15:18기사원문
지난해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 등재에 이은 쾌거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전문가인 SK주식회사 C&C 임성열 차장이 지난해 9월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에 선정된데 이어 이번에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의 인명사전에도 등재됐다.
SK(주) C&C는 27일 R&D전략팀 임성열 차장(공학박사)이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 등재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또 같은 기관의 '2016년 탁월한 과학적 성취에 대한 케임브리지 인증서'와 '2016년 세계 100대 전문가'에도 선정됐다.
임성열 차장은 "연구 결과물을 활용하면 SK주식회사 C&C의 인공지능을 접목한 정보기술(IT)인프라 구축 사업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빅데이터를 활용한 IoT 기술 및 서비스 등을 연구해 기술 이상의 가치를 발굴해 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임 차장은 지난해 9월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에도 선정된 바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와 IBC인명사전은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에서 발행하는 '세계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jjoony@fnnews.com 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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