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산모를 위한 베이비문 패키지 출시
파이낸셜뉴스
2016.10.04 10:50
수정 : 2016.10.04 10:50기사원문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들을 위해 ‘베이비문’패키지를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패키지는 디럭스룸 1박과 프레스티지 데일리 스파 ‘오셀라스’의 임산부를 위한 스페셜 트리트먼트, 프리미엄 블랭킷 브랜드 ‘스와들디자인’의 아기 속싸개와 다용도 담요 세트, 그리고 태교 전문 서적 ‘단계별 베스트 태교’ 1권으로 구성된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호텔 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무료 이용 혜택이 주어지며, 객실 내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으로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 캡슐 커피 두 개가 무료로 제공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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