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스마트폰 IoT 개발
파이낸셜뉴스
2016.10.04 18:02
수정 : 2016.10.04 18:07기사원문
대우건설은 스마트폰으로 조명, 알람, 방범시스템 등을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스위치(사진)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IoT 스마트 스위치는 현재 푸르지오에 적용중인 스마트 스위치에 근거리 무선통신 기술인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서 조명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IoT 스마트 스위치는 개인별로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IoT 스마트 스위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IoT 스마트 스위치와 초기 등록만 하면 각실별 조명 ON/OFF, 알람, 방범, 취침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 전력 사용량을 IoT 스마트 스위치의 어플리케이션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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