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민자역사 주차장 1일(2만8천원) 정액요금제 시행
파이낸셜뉴스
2016.10.06 13:20
수정 : 2016.10.06 13:20기사원문
코레일은 그동안 용산역 이용 불편사항으로 지적돼 온 용산역 민자역사 주차요금 문제 해결을 위해 1일 2만8000원의 정액요금제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용산역 민자역사 주차장은 1일 정액요금제를 시행하지 않아 철도이용객에게 1일간 주차할 때 7만2000원(일반 14만4000원)을 부과해 주차요금이 과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인구밀집 지역인 용산지역에서 주차면 추가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코레일은 철도이용객의 편의 증진을 위해 용산민자역사와 뜻을 모아 10월부터 정액요금제를 도입하게 됐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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