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책상 코로코로, '제 38회 유아교육전' 참가

파이낸셜뉴스       2016.11.16 10:28   수정 : 2016.11.16 10:28기사원문

일본에서 '키즈디자인상'을 받아 홍콩·대만 등 해외에서 더욱 알려진 유아책상가구브랜드 '코로코로'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총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코로코로는 "버리지말자","계속사용하자"라는 컨셉에 맞게 굴리면 책상, 벤치, 테이블 등 한번 구매로 다양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경제성이 있는 가구'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환경등급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등급인 "SE0"등급을 받아 건강한 우리아이 키우기에 안성맞춤이다. 코로코로는 이번 전시회에서 원목유아책상·의자(코로코로) 비롯해 고급유아원목자전거(퍼스트바이크), 주니어카시트(라이드세이퍼), H형목쿠션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평소 볼 수 없었던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방침이다.
그 중 책상 한개에 의자두개로 구성된 코로코로 세트는 새제품의 할인 뿐 아니라 스크래치 제품을 총 4일간 40세트를 40%할인된 가격에 한정판매할 예정이다. 카시트 '라이드세이퍼'는 차량 장착용이 아닌 조끼처럼 입는 신개념 카시트로 성인용 안전벨트를 조끼에 끼워 사용 할 수 있다. 착용 대상은 3세부터 11세까지며, 미국·중국·한국에서 충돌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인증 받은 제품이다.

true@fnnews.com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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