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호텔, 도심 속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트리, ‘원더풀 윈터 타임’ 선봬
파이낸셜뉴스
2016.11.28 10:22
수정 : 2016.11.28 10:22기사원문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원더풀 윈터 타임’을 콘셉트로 내년 2월 3일까지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크리스마스로의 초대'를 부제로 호텔 외관은 밤하늘의 은하수와 소망의 별이 가득 내리는 크리스마스 밤을 표현했다. 호텔 내부에는 그린과 골드 컬러로 믹스된 기둥 리스 연출로 호텔과 타워를 연결하는 고급스럽고 아늑한 로비를 구성했으며, 올해는 특히 호텔과 연결돼 있는 파르나스 타워 아트리움 (로비)에 건축의 수직적인 조형미를 강조한 모던한 형태와 클래식 팟 오브제의 믹스로 은하수가 반짝이는 몽환적인 겨울의 숲을 연출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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