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원더풀 윈터 타임’을 콘셉트로 내년 2월 3일까지 전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크리스마스로의 초대'를 부제로 호텔 외관은 밤하늘의 은하수와 소망의 별이 가득 내리는 크리스마스 밤을 표현했다. 호텔 내부에는 그린과 골드 컬러로 믹스된 기둥 리스 연출로 호텔과 타워를 연결하는 고급스럽고 아늑한 로비를 구성했으며, 올해는 특히 호텔과 연결돼 있는 파르나스 타워 아트리움 (로비)에 건축의 수직적인 조형미를 강조한 모던한 형태와 클래식 팟 오브제의 믹스로 은하수가 반짝이는 몽환적인 겨울의 숲을 연출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경우에는 ‘모던 시티 크리스마스’를 부제로 실버와 바이올렛 컬러로 북유럽의 오로라를 환상적으로 표현했다. 고급스러운 소재의 크리스마스 장식과 다양한 크기의 조명 볼로 화려함을 극대화했으며 메인 트리 상단에는 은하수 조명으로 꾸며진 샹들리에 장식을 설치해 도심 속에서 화려한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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