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산업센터 ‘하남테크노밸리 U1 center’ 대규모 조성 ‘눈길‘
파이낸셜뉴스
2016.12.23 14:48
수정 : 2016.12.23 14:48기사원문
업무환경에 최적화된 설계 적용된 첨단설계 지식산업센터
하남시에 들어서는 대규모 지식산업센터에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지식산업센터는 강동과 가까운 입지로 차량으로 강남까지 20분대, 분당까지 30분대 소요된다. 서울외곽순환도로와 연결되는 상일IC와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와 연결되는 하남IC와 인접하여 광역교통망 접근성이 탁월하다.
여기에 수도권 간선급행버스(BRT)가 운행 중이고 지하철 5호선 상일동-미사 구간(2018년 예정)과 미사-검단산 구간(2020년 예정), 지하철 9호선 3차구간(2018년 예정)이 개통 예정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편리해진다. 단지는 대로변과 2면이 접해있으며 공공택지인 미사강변도시가 바로 옆에 위치해 외부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업무활동에 최적화된 설계도 눈에 띈다. 인근 지식산업센터에서 찾기 어려운 ‘드라이브 인(Drive-in) 시스템’과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시스템’이 적용돼 호실 안까지 차량이 진입할 수 있어 물류이동의 효율을 극대화했다.
아울러 인근 미사강변도시 지식산업센터 층수 제한인 10층보다 높은 15층 건물높이로 보다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설계를 도입했다. 또 최대 층고 5.4m로 탁 트인 업무공간에 바닥하중도 최대 ㎡당 1.5톤으로 안정성까지 좋다.
1층에는 오픈 스테이지가 제공되고 옥상층은 입주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옥외휴게공간으로 꾸며져 업무효율성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미래가치도 돋보인다. 지역현안사업 1지구 내에 위치해 환경이 쾌적함은 물론 공동주택 부지에 약 1,300여 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또 지역현안사업 2지구에도 도시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며 바로 연접한 미사강변도시에는 약 3만 7천여 세대의 공동주택이 입주한다.
특히 미사강변도시와 서울 강동지역에서 출퇴근이 쉬워 우수인력 확보도 가능하다.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인 신세계 ‘스타필드하남’이 올해 9월에 개장하면서 더욱 지역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스타필드 하남’은 원데이 쇼핑, 문화, 레저, 위락, 관광, 힐링의 복합 체류형 공간으로 축구장 70개에 달하는 연면적 46만㎡(13만9000평)으로 약 1조원이 투자된 대규모 사업이다.
분양 관계자는 “’하남테크노밸리 U1 center’는 개발호재가 다양한 하남지역의 대형 지식산업센터로 뛰어난 광역교통망과 업무효율을 높여주는 차별화된 설계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다”고 전했다.
‘하남테크노밸리 U1 center’의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375-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9년 상반기 예정이다.
onnews@fnnews.com 온라인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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