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 한파에 중무장 시민

파이낸셜뉴스       2017.01.31 17:15   수정 : 2017.01.31 17:15기사원문



설 연휴가 끝나자 마자 기습 한파가 찾아온 1월 31일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에서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2월 1일 아침 기온은 일시적으로 평년수준을 회복하겠지만 오후부터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추워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예상된다.

사진=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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