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스터디센터,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강화
파이낸셜뉴스
2017.03.15 09:15
수정 : 2017.03.15 09:15기사원문
맞춤형 학습공간으로 독서실의 패러다임을 바꾼 '토즈 스터디센터'가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15일 토즈에 따르면, 에듀테크 기업 '풀자북스'와 함께 대치동 스타강사 5인이 직접 제작한 '리얼 현강 대치 모의고사' 문제지 제공 서비스를 실시한. 스타강사 5인은 수학 이창무, 영어 이민규, 화학 이윤희, 생명과학 정수민, 지구과학 김지혁 강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문제지는 수학, 영어, 화학1, 생명과학1, 지구과학1 등 5개 과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3월부터 7월까지 월 2회씩 총 10회 패키지가 제공된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모의고사 서비스 오픈 이벤트를 마련, 패키지 신청자를 대상으로 문화상품권과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이 이벤트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토즈 스터디센터는 만 19세 이상의 대학생 및 성인 회원들을 대상으로 '국제워크캠프' 참가비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국제워크캠프는 각국에서 모인 15명의 젊은이들이 2주간 함께 생활하며 환경, 개발, 평화, 건축,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하는 100여 년 역사의 국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국제자원봉사활동 및 교류증진 비영리 민간단체인 국제워크캠프기구가 주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회원은 국제워크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서 작성 후 참가비를 선납부하면 된다. 이때 신청서 메모란에 토즈 스터디센터 내에 부착된 홍보 포스터에 기재되어있는 고유번호를 입력하면 참가비 중 5만원의 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연중 가능하나 여름방학으로 예정된 유럽 워크캠프는 이달 17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진행한다.
한편 토즈 스터디센터는 30여년 간 정체돼 있는 독서실 시장에 개개인의 학습 유형에 맞는 4가지 유형의 공간 구성을 도입, 연평균 좌석 점유율 94% 이상을 달성하며 학습 환경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을 얻고 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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