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마크, 소프트뱅크 100조 펀드 결성..인공지능 투자 '강세'
파이낸셜뉴스
2017.05.22 09:20
수정 : 2017.05.22 09:20기사원문
인포마크가 개장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17분 현재 인포마크는 전 거래일 보다 4.69%(750원) 상승한 1만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등과 공동으로 10조 엔(약 100조 9480억 원) 규모의 투자 펀드인 '소프트 뱅크 비전 펀드'를 발족시키기로 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1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손정의 사장은 사우디 정부와 함께 10조 엔 규모의 투자 펀드를 조성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손 사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해외 순방에 맞춰 사우디를 방문했다.
한편 인포마크는 소프트뱅크 계열사가 21.7%의 지분을 보유 중으로 인공지능 개발에 나서고 있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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