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2017 알바후기’ 서비스 런칭

파이낸셜뉴스       2017.05.29 08:52   수정 : 2017.05.29 08:52기사원문



업무강도, 함께 일하는 동료 등 아르바이트 구직 시 궁금한 정보를 알바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포털 알바몬이 선배 알바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확인할 수 있는 ‘알바후기’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29일 밝혔다. 본 서비스는 알바몬 회원이라면 PC 및 알바몬앱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알바후기’는 아르바이트 근무 환경, 함께 일하는 동료와 사장님 등 실제 근무 전에 알기 어려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 페이지에서 아르바이트 후기를 작성하면 알바 후기를 확인할 수 있다.

알바후기 확인과 함께 일한 기업 추천수, 진행중인 채용공고 확인이 가능하다. 알바몬 관계자는 “후기와 진행중인 채용공고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아르바이트 구직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현재 알바몬 ‘알바후기’ 서비스에서는 1100곳 이상의 회사 후기가 등록되어 있고 총 1500개 이상의 후기를 만나볼 수 있다.

알바몬을 운영 중인 잡코리아 이영걸 상무는 “아르바이트 구직 시 업무강도, 함께 일하는 동료 등 아르바이트 근무 환경을 중시하는 알바 구직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알바몬 알바후기 서비스를 이용해 업무강도, 분위기 등 선배 알바생들의 후기를 확인하는 일이 자신에게 꼭 맞는 알바 일자리 구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알바몬은 관공서 아르바이트 채용 시즌에 맞춰 ‘2017 여름방학 관공서 알바채용관’을 운영 중이다.

관공서 알바 구직을 희망하는 대학생이라면 해당 채용관에 접속해 지역, 기관별 주요 관공서 아르바이트 모집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관공서 알바 채용관은 PC웹은 물론 모바일 웹, 알바몬앱을 통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


시청, 구청 등에서 근무하는 관공서 아르바이트는 쾌적한 근무환경과 행정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점 등의 이유로 대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알바몬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학생 10명중 9명이 관공서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또 이들 중 7명은 이번 여름 방학에 관공서 아르바이트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fair@fnnews.com 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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