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 맛집 ‘족발야시장 공릉점’ SBS유행통신 프로그램에 출연 ‘화제집중’
파이낸셜뉴스
2017.07.27 16:14
수정 : 2017.07.27 16:14기사원문
족발전문점 ‘족발야시장 공릉점’에서 촬영… 뛰어난 맛과 멋으로 MC들 입맛 사로잡아
족발전문점 ‘족발야시장 공릉점’이 트렌디한 대한민국 경제 현장을 직접 탐방해서 펼치는 신 정보 예능 프로그램 SBS CNBC ‘유행통신’에 족발의 신세계를 보여주는 곳으로 소개되었다.
‘족발야시장’은 매일 새 육수를 사용해 위생적이고 3년 된 재래된장을 넣어 잡내를 제거, 된장의 구수한 풍미와 꼬들꼬들하고 쫄깃한 식감이 환상적인 족발전문점으로 특히 일반 족발전문점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불족발 꼬치 등의 이색메뉴부터 반반 전, 쟁반쫄면 등의 사이드 메뉴까지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어 익히 인기 높은 맛집으로 평가 받고 있다.
‘유행통신’을 촬영한 ‘족발야시장 공릉점’ 역시 일대 공릉역맛집으로 입 소문을 타고 있는 등 그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촬영 당일 강예빈, 정인영 아나운서가 먹은 메뉴는 한 번에 두 가지 맛을 볼 수 있는 반반 메뉴 그리고 불족발 꼬치 마지막으로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소맥이 곁들여 즐기는 등 한 상 푸짐하게 즐겼다.
특히 강예빈은 상추에 족발을 올리고 부추, 김치를 넣어 즐기는 등 제대로 먹방을 즐겨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또 간편하게 꼬치로 즐길 수 있는 불꼬치는 강예빈과 정인영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았다.
족발의 살코기와 콜라겐이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가 하면, 중간에 껴 있는 대파가 입 안을 개운하게 하면서 시원한 맥주 한 잔과 딱 이라며 입을 모아 칭찬한 것.
‘족발야시장’의 관계자는 “천편일률적인 족발전문점을 탈피, 깔끔하고 담백한 족발의 맛 그리고 별미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족발요리,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을 높이고 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맛과 품질, 분위기 등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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