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릉동 맛집 ‘족발야시장 공릉점’ SBS유행통신 프로그램에 출연 ‘화제집중’


족발전문점 ‘족발야시장 공릉점’에서 촬영… 뛰어난 맛과 멋으로 MC들 입맛 사로잡아

족발전문점 ‘족발야시장 공릉점’이 트렌디한 대한민국 경제 현장을 직접 탐방해서 펼치는 신 정보 예능 프로그램 SBS CNBC ‘유행통신’에 족발의 신세계를 보여주는 곳으로 소개되었다.

‘유행통신’은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되며 MC로는 강예빈과 정인영 아나운서가 활약하고 있다. 지난 7월 22일(토)에 방영됐으며, 먹음직스러운 족발과 다채로운 메뉴라인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족발야시장’은 매일 새 육수를 사용해 위생적이고 3년 된 재래된장을 넣어 잡내를 제거, 된장의 구수한 풍미와 꼬들꼬들하고 쫄깃한 식감이 환상적인 족발전문점으로 특히 일반 족발전문점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불족발 꼬치 등의 이색메뉴부터 반반 전, 쟁반쫄면 등의 사이드 메뉴까지 풍성하게 만나볼 수 있어 익히 인기 높은 맛집으로 평가 받고 있다.

‘유행통신’을 촬영한 ‘족발야시장 공릉점’ 역시 일대 공릉역맛집으로 입 소문을 타고 있는 등 그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촬영 당일 강예빈, 정인영 아나운서가 먹은 메뉴는 한 번에 두 가지 맛을 볼 수 있는 반반 메뉴 그리고 불족발 꼬치 마지막으로 더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소맥이 곁들여 즐기는 등 한 상 푸짐하게 즐겼다.


특히 강예빈은 상추에 족발을 올리고 부추, 김치를 넣어 즐기는 등 제대로 먹방을 즐겨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또 간편하게 꼬치로 즐길 수 있는 불꼬치는 강예빈과 정인영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았다.

족발의 살코기와 콜라겐이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가 하면, 중간에 껴 있는 대파가 입 안을 개운하게 하면서 시원한 맥주 한 잔과 딱 이라며 입을 모아 칭찬한 것.

‘족발야시장’의 관계자는 “천편일률적인 족발전문점을 탈피, 깔끔하고 담백한 족발의 맛 그리고 별미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족발요리,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을 높이고 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도 맛과 품질, 분위기 등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