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F 참석”...어엿한 솔로가수 수지의 도전
파이낸셜뉴스
2017.08.22 18:00
수정 : 2017.08.22 18:05기사원문
수지가 배우의 모습을 벗고 가수로서 새로운 시도에 나선다. 수지는 오는 10월 21, 22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7(이하 GMF 2017)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수지와 함께 이름을 올린 라인업에는 검정치마, 데이브레이크, 딘, 멜로망스, 문문, 소란, 어반자카파, 오왠 등이 있다.
수지가 이번 GMF 2017 무대에서 선보일 무대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GMF의 주최사 민트페이퍼에 따르면 수지는 가을과 어울리는 청량한 무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계절, 또 다른 수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fn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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