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회원권 다골프멤버십, 2년간 4인 무기명 회원대우
파이낸셜뉴스
2017.10.27 17:03
수정 : 2017.10.27 17:06기사원문
전국의 유명 골프장을 파격적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는 회원권이 등장했다. 동아회원권이 야심차게 출시·판매하고 있는 다골프멤버십이다. 이 회원권은 일정 금액을 입회비로 납입한 후 2년간 사용가능한 부킹 횟수를 부여받아 4인이 회원대우로 이용하는 회원권이다.
부킹은 회원전용예약실로 연락하면 원하는 골프장 및 시간대에 라운드를 할 수 있다. 라운드 후에는 골프장 프런트에서 회원대우 수준의 그린피만 지불하면 된다. 결론적으로 말해 고액의 무기명 회원권을 구매하지 않고도 원하는 명문 골프장을 할인된 그린피(비회원가 대비 30~50%)로 2년간 이용 할 수 있는 회원권인 셈이다.
다시말해 회원이 라운드시 지불하는 금액은 상품가입시 적립된 회차에 대한 소진금액+본인부담금이다. 이를 상품 금액 회차로 나눠보면 1인당 7만3000원, 본인 부담금은 골프장에 따라 4만5000~7만원 정도가 된다. 결국 1인당 11만8000~14만3000원 정도의 그린피를 지불한다고 보면 된다. 이 금액으로 성수기 골든 타임대에도 이용 가능하므로 할인 혜택을 확실하게 누린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하나의 골프장이 아닌 원하는 다수의 골프장을 폭넓게 사용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 회원권의 안정성은 충분히 담보된다. 국내 골프장 회원권 1위 업체인 동아회원권의 신용도 때문이다. 동아회원권은 지난 20여년간 회원권 업계를 선도하며 쌓아온 고객과의 신뢰, 중소기업청이 지정한 혁신기업인증 ‘메인비즈’, 서울시가 지정한 우량 브랜드 ‘서울형 강소기업’ 등에 지정된 업체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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